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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야 Poya

- 뽀야 2012/01/09 10:45


뉴칼레도니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형태의 교회다. 뽀야에 있는...
교회만 봐서는 어느 마을에 있는 것인지 잘 모른다.

한적한 농촌풍경의 뽀야(POYA)의 한쪽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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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야 Poya  (0) 2012/01/09
Posted by 라사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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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Tarot) 카드의 '뉴칼레도니아 버젼'이다.
이 타로카드 세트는 타로카드 점을 보는 용이 아니라 카드게임을 위해 고안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숫자와 다이아몬드, 하트, 클로버, 스페이드 모양을 가진 카드도 있고,
일러스트가 뉴칼레도니아에 있는 명소, 또는 스포츠(크리켓, 승마), 등 카드마다
뉴칼레도니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리고 뉴칼레도니아 원주민(멜라네시아인)의 모습도 있다.

 

 

 


그리고 한장에는 타로 카드 게임방법이 적혀있고,
또 다른 한장에는 이 뉴칼레도니아 버젼 타로 카드 만든 회사 소개가 되어있다.
일러스트는 누메아에 살고 있는 아티스트 Johannes WAHONO 가 했고,
이 카드로 게임을 하면서 뉴칼레도니아의 아름다움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란다.

영화에서 보듯 많은 프랑스인들이 카드게임을 하는 것같다. 어쩌면 우리나라 화투문화와 비슷할까?
라사제쓰는 한국에서도 화투를 억지로 해봐도 재미가 안붙었는데, - 이제 하는 방법도 까먹었다.-
타로도 아직 흥미가 없다. 그래서 블로그에 타로 게임방법을 올리지 못해 안타깝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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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사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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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즐기는 친구들과  Kone(꼬네)쪽에 있는 한 섬에 놀러갔다.
해질녘에 도착을 했는데, 별도 예쁘고...
수평선쪽으로 아직 밝은 하늘과 빛이 내기 시작하는 별들이 예쁜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이 섬에는 놀러오는 사람이 많은지 오두막과 피크닉 등에 필요한 테이블과 의자도 이미 다 갖춰져있었다.
그동안에는 배터리를 넣어 불을 밝히는 램프를 썼었는데,
이 주말에는 양초를 켜 촛농으로 테이블 위에 초를 세워 1센치미터로 꼬마양초가 될때까지 놀고먹었다.ㅋㅋ

 

 

전날 밤에 바베큐를 위해 피웠던 모닥불 가로 가보니 작은 게가 있었다.
도망갈 새라 조심스럽게 다가가도 움직이질 않는다. 죽었다. 너무 예쁘게 하나도 안타고 죽어버렸다.
아마도 불가 타고 있을때 다가갔다가 열기에 익어버린 모양이다.
죽은 건 너무 미안한데, 이렇게 하려고 해도 힘들었을텐데, 예쁘게 죽어있어서
좀 만지작거리다가 나뭇가지 위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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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사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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